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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건강한 다이어트의 마지막 단계는 ‘생활습관 개선’
버드나무
2014/09/02 1099

한방다이어트는 체중에 대한 체성분과 비만도 체크를 하는 것은 물론 개개인의 몸의 균형에 맞게 비만의 원인까지 분석하는 맞춤 치료법으로 비만의 치료를 원칙으로 한다. 단순하게 섭취열량을 줄여 체중을 줄이는 방법과는 다르게 인체 영양의 조화를 이루어 대사활동을 활성화 시킨다.

또한 식욕감소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한약을 처방하여 보다 원활한 체중감소에 도움을 준다. 한방 한약다이어트는 식욕감소 및 포만감을 유지하며, 지구력 감소 방지 및 유지, 기초대사율 유지 및 체열발산 촉진으로 에너지 소비, 체내 노폐물(습담) 제거의 네 가지 작용으로 체중감소를 돕는다.

최근 다이어트한약에 많이 쓰이는 마황에 관련된 논란이 있었다. 마황의 주된 성분인 에페드린은심박수를 증가시킴으로써 심박출량을 증가시키며, 말초혈관을 수축시킴으로써 혈압에 영향을 미치고 24시간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식욕억제, 피로감소, 운동수행능력 증가 등의 효과를 나타내지만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에페드린의 효과가 없어지고 내성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FDA는 의약품의 경우 에페드린의 1일 복용량을 150mg까지 허용한다. 동의보감 처방에서 마황의 사용용량을 살펴보면 내복약의 경우 1일 8~16g의 사용량이 일반적이며, 한의원들의 마황관련 1일 에페드린 용량은 모두 허용치(150mg)이내로 안전하게 처방하고 있다.

더불어 한방의료기관은 한약재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안전성을 확보하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한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약재 안전성 확보 가이드라인을 정하여 이를 준수하고 있다. 한의사협회는 한방의료기관의 신고가 접수된 경우 해당 업체로 하여금 신속한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미이행시 관계기관에 고발 또는 불량업체 공지 등의 제반 조치를 취하여 안전한 다이어트한약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버드나무한의원의 나성훈원장은 “한방다이어트를 통해 한약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식이요법과 체질개선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생체리듬에 어긋난 생활을 하면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따라서 한방다이어트의 마지막 단계는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 때는 평소와 같은 식생활을 하되 가능한 제철 재료를 많이 사용한다. 생활 습관의 경우도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고, 밤에 자고 낮에 일하며, 적당한 휴식을 기반으로 특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버드나무한의원의 나성훈원장은 “집중적인 체중 감량의 시기가 끝나고 한약의 복용이 마무리 되면, 각자 원래의 식생활 패턴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맞춰 체중유지에 도움이 되는 환약을 처방하기도 한다. 식이법과 체질한약으로 몸이 변화에 적응한 상태이므로 이 환약은 보조적으로 기초대사량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1-2개월간 환약의 복용횟수를 서서히 줄여 나가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원래 생활패턴에 쉽게 적응되도록 해주고,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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